[사설]감독은 왜 존재하는가?남재영 목사 사건 항소 포기, 교리와 장정을 포기한 것인가!2026년 6월 18일,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가 퀴어…
[사설]감리회 이름 사용불가, 그럼에도 불구하고!“시민들이 감리교회를 칭찬하고 있다. 그런데 정작 감리교회는 자신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…
[추적보도]《대한민국과 신학교의 씽크홀① -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》작금의 대한민국은 거센 광풍으로 침몰 직전에 있다. 그렇다면…
[칼럼]'6.3선거 - 주권은 공유된 역사와 가치 위에 세워진다'참정권은 ‘혈통’이 아닌 ‘가치관의 공유’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대한민국 헌법 제…
[사설]감독회장과 감독들, 감리사의 무능과 무지와 비겁함의 끝은 어디인가!2019년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축복식을 행한 이동환은 기독교대한감리회 …
[탄원 호소문]“감리교회의 거룩한 질서를 지키도록 탄원서에 함께 해 주십시오“— 이동환 출교 사건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감리교 목회자와 성도들에…
서울연회의 방향성은 무엇인가!― 은퇴찬하식 여성주의 설교,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―“...감독과 이전 삼위일체 하나님 말하지 않은자들까지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