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드라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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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감독은 왜 존재하는가? 댓글 6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12:31 조회 1130 추천 0 비추천 0

    [사설]감독은 왜 존재하는가?남재영 목사 사건 항소 포기, 교리와 장정을 포기한 것인가!2026년 6월 18일,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가 퀴어…

  • 감리회 이름 사용불가, 그럼에도 불구하고! 댓글 3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6.17 조회 1804 추천 0 비추천 0

    [사설]감리회 이름 사용불가, 그럼에도 불구하고!“시민들이 감리교회를 칭찬하고 있다. 그런데 정작 감리교회는 자신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두려워…

  • 대한민국과 신학교의 씽크홀① 댓글 1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6.14 조회 1357 추천 0 비추천 0

    [추적보도]《대한민국과 신학교의 씽크홀① -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》작금의 대한민국은 거센 광풍으로 침몰 직전에 있다. 그렇다면…

  • 6.3선거 - 주권은 공유된 역사와 가치 위에 세워진다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6.01 조회 333 추천 0 비추천 0

    [칼럼]'6.3선거 - 주권은 공유된 역사와 가치 위에 세워진다'참정권은 ‘혈통’이 아닌 ‘가치관의 공유’에서 시작되어야 한다​대한민국 헌법 제…

  • 감독회장과 감독들, 감리사의 무능과 무지와 비겁함의 끝은 어디인가! 댓글 2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5.29 조회 2968 추천 0 비추천 0

    [사설]감독회장과 감독들, 감리사의 무능과 무지와 비겁함의 끝은 어디인가!2019년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 축복식을 행한 이동환은 기독교대한감리회 …

  • 대법원, 이동환 출교 판결 확정을 위한 탄원 호소문 댓글 22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5.28 조회 2504 추천 0 비추천 0

    [탄원 호소문]“감리교회의 거룩한 질서를 지키도록 탄원서에 함께 해 주십시오“— 이동환 출교 사건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감리교 목회자와 성도들에…

  • 서울연회의 방향성은 무엇인가? 댓글 7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4.22 조회 10075 추천 0 비추천 0

    서울연회의 방향성은 무엇인가!― 은퇴찬하식 여성주의 설교,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―“...감독과 이전 삼위일체 하나님 말하지 않은자들까지 …

  • NCCK, WCC 탈퇴 건의안을 묵살한 서울연회 댓글 8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4.19 조회 4398 추천 0 비추천 0

    서울연회 그 이후– 본질로 돌아가야 할 때-박온순 목사(서울연회 노원지방 원천교회 담임)2026년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꽃재교회에서 …

  • 남부연회, 강단을 등진 은퇴식 댓글 11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4.16 조회 11992 추천 0 비추천 0

    “강단을 등진 은퇴식”-무법의 시대, 무너진 감리교회-2026년 부활주일 이후 열린 감리교회 각 연회 가운데, 남부연회 은퇴교역자 찬하식에서 기…

  • 예배가 정치판이 된 여의도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4.11 조회 916 추천 0 비추천 0

    예배가 정치판이 된 여의도‘건강한 사회를 위한 목회자모임’은 4월 8일 부활절 연합예배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, 예배의 정치화와 목회자들의 권…

  • 교회 해산 위기, 침묵은 묵인이고 동조다! 댓글 1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3.27 조회 4109 추천 1 비추천 0

    [사설]교회를 침묵시키는 법,이것이 자유민주주의인가! 민법개정안, 종교의 자유를 겨냥한 위험한 칼날!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결코 …

  • 감리교회는 누구의 전유물도 아니다 댓글 14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3.26 조회 3446 추천 1 비추천 0

    감리교회는 권력의 도구가 아니다!-통제의 리더십이 아니라 책임의 리더십으로 돌아가라-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보인 일련의 행보가 자유민주…

  • 성경통독 사무엘상하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3.10 조회 1016 추천 0 비추천 0

    사울왕과 다윗왕 사이에서 우리의 삶의 방향을 선택해야 한다. 시기와 변칙을 따르며 세상과 타협하며 살 것인지, 다윗의 길을 갈 것인지... 우리…

  • “공산 전체주의 편드는 조직”… 감리교 단체들 WCC·NCCK 탈퇴 촉구 댓글 2
    등록자 사랑과공의
    등록일 03.06 조회 6356 추천 0 비추천 0

    “공산 전체주의 편드는 조직”… 감리교 단체들 WCC·NCCK 탈퇴 촉구“더 이상 기독교 연합기구 아니다” 제37회 총회 결단 요구기독교대한감리…

  • 협잡꾼들의 놀이터 감리교단
    등록자 이완구
    등록일 01.23 조회 2251 추천 0 비추천 0

    -감리교 정치목사들의 위선과 타락-이슬람을 믿는 튀르키에에도 성령님이 임하고,예수님이 자연보호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고,신본주의의 반대는 자본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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